드디어 반삭(9mm 삭발)하다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알았어?”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알았어?”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
월 화 : 2층 수 : 2층하차 목 : 2층 하차 금 : 2층 하차 토 : 2층하차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거울을 보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는지~.. 한소절이 나오는데 감성의 공기가 가슴을 뚫고 들어왔다. 가사와 내 기억이 같은것은 아닌데,, 멜로디와 가사가 판타지를 불러 일으킨다. 새벽에 비가…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