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 지나간다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

사용하던 *파 안전화 왼쪽 끈이 끊어지고 발등보호대가 떨어져 구입을 망설이던 안전화 구입을 서둘렀다.zb-171s 지벤 안전화를 구입 착용해 보았습니다.다른 모델들도 있었지만 디자인과 가격대가 적절(8만원 중반~9만 초반-270mm기준)해서 선택해 보았다. 첫 인상 혹시 지난번에 사용했던 네* 안전화는 디자인은 예뻤지만 발이 너무아파서 차마 버리지 못하고 그냥 발을 적응시켰는데 정밀 바보같은 짓이었움. 일단 지벤안전화는 처음 신었을때 착용감부터 남다르다. 편안하게 발을…

땀을 많이 흘리니 밥맛은 없고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얼음을 넣어 4샷 마심… 지금은 약간 출출하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배가 고파 잠이 올지…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