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 넘어짐 손바닥 타박상

컨베어 다리에 걸렸는지 넘어짐 머리를 부딪치지 않으려 몸을 빙글돌려 넘어졌다. 통증이 엄청 났는데 그래도 다행..


컨베어 다리에 걸렸는지 넘어짐 머리를 부딪치지 않으려 몸을 빙글돌려 넘어졌다. 통증이 엄청 났는데 그래도 다행..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02: 03(월): 이형(2층하차) 04(화):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05(수):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06(목): 이형(2층하차) 조출60분 07(금): 2층하차(토트) 08(토): 2층하차(중량)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장마철이 맞나 보다. 기온은 높지 않은데 습기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줄 하네.. 다움주 7.15-17 까지 대명 비발디 예약함. 금요일부터 성수기에 돌입하는지 예약비가 올라감. 이번에는 둘째와 셋째만 데리고 간다. 뷰는 그냥 포기. 일반실 오크(B)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거울을 보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는지~.. 한소절이 나오는데 감성의 공기가 가슴을 뚫고 들어왔다. 가사와 내 기억이 같은것은 아닌데,, 멜로디와 가사가 판타지를 불러 일으킨다. 새벽에 비가…
하루에도 수십가지의 생각들, 계획들, 고민들, 이것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또 글로 만들어 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