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선거 1일 투표사무원 근무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결혼생활이란 참으로 어렵고 고단함을 동반한다. 배우자에게 생각지 못한 공격과 지적을 받아야 하고 자신의 결점들을 벌거벗겨지듯 평가 당하게 된다. 모든 것을 다 알고 결혼 할 수 없지만 결혼후 발견하게되고 또 맞딱 뜨리게 되는 문제들은 사소하면서도 중요하고 묵직하면서도 도 별것 아닌 것들.. 이러한 것들은 공부하고 대비하기도 쉽지 않고 알고 있는것 조차 실생활에서 적용이 안되고 무력화 되는 것들이…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월 : 2층하차 금: 2층하차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월 8월 5일 : 2층 하차 화 8월 6일 : 2층무버,하차 연장 1시간 15분 수 8월 7일 : 토트무버, 2층하차, 스윙 1시간 연장 목 8월 8일 : 토트무버, 2층하차 금 8월 9일 : 스윙 토 8월 10일 : 2층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