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vs 존재
막내가 둿좌석에서 물었다. 아빠 만약1조를 주거나 저의 존제를 지우는 버튼이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 꺼에요.
당연히 너지
왜요? 1조인데요..
1조 좋지.. 그런데 네가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냐~
레몬을 떠올리면 침이고이는 속도보다 더빨리.. 눈물이 고였다..
난 벌써 1조 부자네…^^;;

막내가 둿좌석에서 물었다. 아빠 만약1조를 주거나 저의 존제를 지우는 버튼이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 꺼에요.
당연히 너지
왜요? 1조인데요..
1조 좋지.. 그런데 네가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냐~
레몬을 떠올리면 침이고이는 속도보다 더빨리.. 눈물이 고였다..
난 벌써 1조 부자네…^^;;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8월 25(일) 휴무 8월 26(월) : 1층 하차 휴게전 중량:9 신선:12 휴게후: 8월 27(화): 휴무 CT검사 8월 28(수): 1층 하차 – 이형존 작업중 오른손 부상 8월 29(목): 소분류 스윙 8월 30(금) : 소분류 스윙 8월 31(토) : 2층 하차
이번 주 왠지 일하기가 싫게 느껴졌는데 막상 일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진다. 도대체 실제와 다른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지…
월 화 : 2층 수 : 2층하차 목 : 2층 하차 금 : 2층 하차 토 : 2층하차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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