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둘째 줄 업무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
이번 추석에는 근무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쿠팡근무 10-2시 사이는 31도 이상인데습도가 너무 높아 일하는 노동강도보다 100미터 달리기를 한것처럼 숨이 너무차올라왔다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내일은 근무를 취소하고 하루 쉴까?매일 이시간이면 드는 생각들… 그래도 연휴는 시급*1.5배라서 기분이 좋네. 바쁜순간에도 또 생각, 생각 바쁘고 힘들고 숨이차올는 찰나에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어머니생각이 짧은 시간급속이 젖어 들기도 한다.나와 동생을 낳아놓고 어머니는 42세…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쿠팡알바 겨울엔 핫팩이 여름엔 아이스크림(바, 쭈쭈바 정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오늘 처음 얼려진 생수가 서비스로 나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긴 한 모양이다. 현재 온도 26도 C

어제 날씨가 좀 쌀쌀해 반팔티가 좀 무리였나 싶었다. 그래도 하차라서 몸에서 땀이 나고 날씨에 땀이 식는 밸런스가 적절해서 괜찮았다 겨울내 그랬던 것처럼 오늘은 긴팔에 반팔티를 레어어로 껴입고 쿠팡출근.. 어제 근무 막바지에 ‘대분류’로 이동 토트박스에 번호순으로 분류해 보내는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이작업이 메인 포지션이다.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었다. 소분류에서 토트에 분류만 스피드 있게 하면 됐는데…

스몰토크(Small talk)를 통해 친민감을 형성하고 유대감을 형성하고 사회적 고립을 방지한다는 이론을 넘어 삶의 한 활력소를 만들어 낸다는 확신이 있어 노동현장에서 스몰토크의 시간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스몰토크의 기본은 상대방에 대한 집중, 존중, 공감이 없으면 공허한 잡담에 불과하기에 차리리 조용히 책을 읽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신동엽, 유재석등도 좋은 멘트 유머어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들어야 한다는 말에 동의…

경차로 배달하면서 불폄한점은 주차이다. 그러다 조금 먼거리에 오게되었는데 이곳은 상가입주도 만실이 아니고 거리도 한산하다 잠시 쉴겸 편의점에 들렸다. 샌드위치 한나, 음료하나.. 계산능 하는데 알바이신지 여사징님이신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시는데 인상이 참 좋으시다. 잠시지만 기분을 좋게하는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