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반삭(9mm 삭발)하다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알았어?”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알았어?”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09(일):휴무 10(월): 2충하차 11(화): 2층하차(조출 30분) 12(수): 소분류 스윙 13(목): 2층하차 (조출 60분) 14(금): 2층하차 (조출 60분) 15(토): 소분

유튜브에 올라온 짐캐리의 유명배우들의 패러디를 보다가 짐캐리의 예전 시상식또는 행사에서 수상소감등의 스피치 하는 모습을 보았다. 코미디언 또는 배우로서 모습만 보다가 그의 스피치 실력을 자세히 보게되니 그의 대단함이 느껴진다.어떻게 저렇게 말을 잘 할 수 있을까? 퍼포먼스와 연기와 연설의 경계를 오가며 말하는 그의 능력과 내공이 놀랍다.무슨 일을 또는 직업으로 사는가 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함을 느끼게 해주는…

집을 나서며 어제 분실했던 서브폰의 아쉬움을 메인폰 잃어버리지 않은게 감사하다 상각하며 차에 올랐는데… 저게 뭐지? 차에 시동을 걸며 라디오를 켜는데 위쪽에 투명한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어! 설마? 손으로 꺼내보니 어제 잃어버렸다고 그렇게 난리치던 서브폰… 감사하고 황당했다. 인간의 기억은 보정되고 부정확하다 참 어이가 없던게 분명히 스타벅스매장에서 서브폰을 사용한 기억이 명확하다는 것이었다. 애드센스 수익을 잠깐 확인하고 몇가지…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일 휴무 월(6) : 2층하차 화(7) : 2층 하차 수(8): 2층하차 목(9): 2층하차 금(10): 2충하차 15분 토(11): 2층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