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3. 02- 03. 08
02:
03(월): 이형(2층하차)
04(화):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05(수):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06(목): 이형(2층하차) 조출60분
07(금): 2층하차(토트)
08(토): 2층하차(중량)

02:
03(월): 이형(2층하차)
04(화):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05(수):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06(목): 이형(2층하차) 조출60분
07(금): 2층하차(토트)
08(토): 2층하차(중량)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월 : 2층하차 화: 2층하차 수: 1층 하차 목 : 2충하차 금: 토 : 1층하차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세상엔 잘못한 사람과 사람이 아닌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방도 아니고 웃기다.. 휴기시간 테이블에 혼자서 쉬디보니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진다. 참 오랜만에 일기같은 포스팅을 남긴다… 정상 범주 안에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않다. 사람이 태어나 교육을 받던지 타고나던지 기본적인 “선”이라는것을 알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어도 그러한것들이 장착이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보다… 나는 그러한 것들을 예선조들이 “금수”라…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집을 나서며 어제 분실했던 서브폰의 아쉬움을 메인폰 잃어버리지 않은게 감사하다 상각하며 차에 올랐는데… 저게 뭐지? 차에 시동을 걸며 라디오를 켜는데 위쪽에 투명한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어! 설마? 손으로 꺼내보니 어제 잃어버렸다고 그렇게 난리치던 서브폰… 감사하고 황당했다. 인간의 기억은 보정되고 부정확하다 참 어이가 없던게 분명히 스타벅스매장에서 서브폰을 사용한 기억이 명확하다는 것이었다. 애드센스 수익을 잠깐 확인하고 몇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