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3- 03. 01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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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서며 어제 분실했던 서브폰의 아쉬움을 메인폰 잃어버리지 않은게 감사하다 상각하며 차에 올랐는데… 저게 뭐지? 차에 시동을 걸며 라디오를 켜는데 위쪽에 투명한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어! 설마? 손으로 꺼내보니 어제 잃어버렸다고 그렇게 난리치던 서브폰… 감사하고 황당했다. 인간의 기억은 보정되고 부정확하다 참 어이가 없던게 분명히 스타벅스매장에서 서브폰을 사용한 기억이 명확하다는 것이었다. 애드센스 수익을 잠깐 확인하고 몇가지…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
16(일) : 휴무 17(월) : 2층 하차(토트) 조출 60분 18(화) : 이형, 하차, 소분류 조출 60분 19(수) : 휴무 20:(목): 2층하차 조출 60분 21(금):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22(토): 2층하차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망향휴게소는 처음 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