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23- 03. 01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월 : 2층하차 금: 2층하차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

1년에 몇번 마시지 않았던 탄산음료를 쿠팡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엄청 마셔댄다. 액상과당이 몸에 좋지 않다, 탄산음료의 당도와 킬로리가 높다 하는데 지치고 목마르면 다 무시하고 마시는데 건강강의라도 들어서 경계를 해야 할까보다

진지한 대화나 조용한 카페를 찾다보면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만인의 오피스라 불리는 스타벅스는 대안이 없을때 선택하는 최종 선택지 이지만 이곳도 1인이 오는 사람들이 많아 대화가 들릴까봐 신경이 쓰인다. 그런데 조용한 카페를 하나 찾았다. 우연히 알게된 2층카페, 정확히는 디저트카페인데, 막상 들어가 보면 Bar분위기가 날 정도로 럭셔리하고 조용하다. 메뉴가격도 개인카페나 저가 프랜차이즈카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나름…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