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쿠팡cls 업무
한 일주일 정도 중단했다 복귀힌 쿠팡업무, 오늘 최고 기온 29도 라는데 지난주 목요일근무때에 비하면 에어컨을 켜논듯 시원하다.
일주일 넘게 쉬니 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그래도 오늘 물량이 적으니, 그리고 스윙업무라서 크게 무리는 없다.
한 일주일 정도 중단했다 복귀힌 쿠팡업무, 오늘 최고 기온 29도 라는데 지난주 목요일근무때에 비하면 에어컨을 켜논듯 시원하다.
일주일 넘게 쉬니 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그래도 오늘 물량이 적으니, 그리고 스윙업무라서 크게 무리는 없다.
쿠팡알바 겨울엔 핫팩이 여름엔 아이스크림(바, 쭈쭈바 정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오늘 처음 얼려진 생수가 서비스로 나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긴 한 모양이다. 현재 온도 26도 C
이번 주 왠지 일하기가 싫게 느껴졌는데 막상 일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진다. 도대체 실제와 다른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지…
새벽 2:00 정도에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센스 승인 검토요청을 보냈다. 글은 20개 썼고 역대 애드센스신청 중 가장 많은 글갯수로 신청을 하였다. 메일을 받는데 몇일이 걸릴까?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집을 나서며 어제 분실했던 서브폰의 아쉬움을 메인폰 잃어버리지 않은게 감사하다 상각하며 차에 올랐는데… 저게 뭐지? 차에 시동을 걸며 라디오를 켜는데 위쪽에 투명한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어! 설마? 손으로 꺼내보니 어제 잃어버렸다고 그렇게 난리치던 서브폰… 감사하고 황당했다. 인간의 기억은 보정되고 부정확하다 참 어이가 없던게 분명히 스타벅스매장에서 서브폰을 사용한 기억이 명확하다는 것이었다. 애드센스 수익을 잠깐 확인하고 몇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