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볶는사람들 예가체프G4 오늘도착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
일 월 : 2층하차 화: 2층하차 수: 조출 60분 2층하차 목 : 휴무 금: 2층하차 토: 2층하차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중단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왜이렇게 힘든지… 유튜브 업로드를 멈춘뒤 거의 1년 반이 지나지 않았을까… 파이널컷을 다시 켜는데도 용기가 필요했다. 세팅했던 값들도 초기화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시작하기도 전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일닽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창 부터 익숙해져야 겠다. 예전에 어떻게 했었지? 허접하게나마 나름 작업물을 업로지 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손을 놓고 다시 하려니 막막하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