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주차
11. 11 월 2층하차
11. 12 화 2충 하차
11. 13 수 휴무
11. 14 목 1층하차
11. 15 금 2층하차, 1층, 소분류 709,600라인
11. 16 토
11. 11 월 2층하차
11. 12 화 2충 하차
11. 13 수 휴무
11. 14 목 1층하차
11. 15 금 2층하차, 1층, 소분류 709,600라인
11. 16 토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 있는 아울렛
일 월 : 2층하차 화: 2층하차 수: 조출 60분 2층하차 목 : 휴무 금: 2층하차 토: 2층하차

어서 새로운 계정에 새로운 사이트 셋팅해놓고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고 못쓰고 있다가 오랬만에 커뮤니티 들어갔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셨다는분 글 읽고 와~ 동기부여가 팍 온다 오랬만에… 처음 10달러가 어렵지 20달러 30달러 는 금방 찍힌다니… 희망이 생긴다. 난 뭐냐… 하루 100달러면 쿠팡 졸업해도 되겠다. 물론 하루100달러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한달 430이면 알바하나 간간히 하면 대학원 다시 마무리 하겠다. 처음…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
일 휴무 월(6) : 2층하차 화(7) : 2층 하차 수(8): 2층하차 목(9): 2층하차 금(10): 2충하차 15분 토(11): 2층하차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