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각보다 쌀쌀 체감추위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8월 18일 (일) : 휴무 8월 19일 (월) : 2층하차 8월 20일 (화) : 1층하차 1시간 조출 8월 21일(수) : 휴무 8월 22일(목) : 2층 하차 8월 23일(금) : 스윙 8월 24일(토) : 2층하차

안산서머페스티벌 2025 물축제 여르미오 워터콘서트 10cm 공연소식 수많은 안산시민이 운집한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어 여름밤을 수놓았습니다 8월 16일 (토) 18:00~22:00 10cm 공연에 앞서 DJ 카시아 러브원 리센느 카노 등 공연 후 드디어 10cm 권정렬 시민들의 박수속에 등장. 전날 공연에는 오늘처럼 수많은 인파는 아니었다는데 이날은 10cm 공연 소문인지 사람들이 끝도없이 모였다. 10cm 등장전인데 몰리기 시작하는 사람들.. 시작 후엔…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거울을 보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는지~.. 한소절이 나오는데 감성의 공기가 가슴을 뚫고 들어왔다. 가사와 내 기억이 같은것은 아닌데,, 멜로디와 가사가 판타지를 불러 일으킨다. 새벽에 비가…
02(일): 휴무 03(월): 2층하차 (4)화): 휴무 5(수): 2층하차 6(목): 2층하차 60분 조출 7(금): 2층하차 60분 조출 8(토): 휴무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