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각보다 쌀쌀 체감추위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카메라 촬열 리뷰를 위해 가족 들과 떠난 여행… 그 안에 부러워 할 모든 요소가 다있다..아내와의 좋은 관계, 다정한 자녀들, 애완견, 여유로운 경제력..아빠의 안정감있는 대화톤…. 그와는 반대로 나의 고통은 어떻게 잊어야 하나… 1.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보이는게 진짜고 전부는 아니겠지만, 부러워 할 모든것, 성공이 삶?이라는게 갖추어야 할 모든게 있어보였다.가족여행을 가고 싶을 때 갈 수있는 시간의 여유,…
월 : 1층하차 화 : 2층하차 2025 1월 1일 수 : 2층하차 2일 목 : 2층하차 3일 금: 4일 토 :
9:30- 10:00 소분 10:00- 스윙 아이스카페라떼 땡긴다.

중단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왜이렇게 힘든지… 유튜브 업로드를 멈춘뒤 거의 1년 반이 지나지 않았을까… 파이널컷을 다시 켜는데도 용기가 필요했다. 세팅했던 값들도 초기화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시작하기도 전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일닽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창 부터 익숙해져야 겠다. 예전에 어떻게 했었지? 허접하게나마 나름 작업물을 업로지 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손을 놓고 다시 하려니 막막하다. 그냥…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