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차 업무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중단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왜이렇게 힘든지… 유튜브 업로드를 멈춘뒤 거의 1년 반이 지나지 않았을까… 파이널컷을 다시 켜는데도 용기가 필요했다. 세팅했던 값들도 초기화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시작하기도 전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일닽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창 부터 익숙해져야 겠다. 예전에 어떻게 했었지? 허접하게나마 나름 작업물을 업로지 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손을 놓고 다시 하려니 막막하다. 그냥…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
11. 11 월 2층하차 11. 12 화 2충 하차 11. 13 수 휴무 11. 14 목 1층하차 11. 15 금 2층하차, 1층, 소분류 709,600라인 11. 16 토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아빠힘내세요 를 작곡하신 한수성 선생님의 버스킹 노래에 감동과 신선한 충격 또 그분의 내공에 정말 놀란 마음에 정보를 찾아보니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나왔다 이 노래를 처음 듣는데 뭔가 울컥하고 눈가가 촉촉해지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고 계속 그상태… 얼마만인지 이런류의 감동.. 이 노래를 듣기전에 한시간 반정도 상담아닌 상담같은 통화를 하고 와서그런가.. 그런 영향 이 이어져 더욱 그럴 수…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