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4 오늘 습도가 장난 아님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월 : 스윙 화 : 스윙 수 : 1충하차 목 : 2층하차 금 : 1층 하차 토 : 스윙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
월 : 2층하차 금: 2층하차
19 20(월): 2층하차 21(화): 2층하차 22(수): 1층하차 23(목): 24(금): 2층하차 25(토): 1층하차
이번 추석에는 근무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쿠팡근무 10-2시 사이는 31도 이상인데습도가 너무 높아 일하는 노동강도보다 100미터 달리기를 한것처럼 숨이 너무차올라왔다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내일은 근무를 취소하고 하루 쉴까?매일 이시간이면 드는 생각들… 그래도 연휴는 시급*1.5배라서 기분이 좋네. 바쁜순간에도 또 생각, 생각 바쁘고 힘들고 숨이차올는 찰나에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어머니생각이 짧은 시간급속이 젖어 들기도 한다.나와 동생을 낳아놓고 어머니는 42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