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반삭(9mm 삭발)하다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알았어?”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알았어?”
일 월 : 2충 하차 15분 연장 화: 2층하차 수: 2층하차 목: 2층하차 금: 이형-> 라인 토: 2층 하차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월 8월 5일 : 2층 하차 화 8월 6일 : 2층무버,하차 연장 1시간 15분 수 8월 7일 : 토트무버, 2층하차, 스윙 1시간 연장 목 8월 8일 : 토트무버, 2층하차 금 8월 9일 : 스윙 토 8월 10일 : 2층하차

8월 25(일) 휴무 8월 26(월) : 1층 하차 휴게전 중량:9 신선:12 휴게후: 8월 27(화): 휴무 CT검사 8월 28(수): 1층 하차 – 이형존 작업중 오른손 부상 8월 29(목): 소분류 스윙 8월 30(금) : 소분류 스윙 8월 31(토) : 2층 하차

카메라 촬열 리뷰를 위해 가족 들과 떠난 여행… 그 안에 부러워 할 모든 요소가 다있다..아내와의 좋은 관계, 다정한 자녀들, 애완견, 여유로운 경제력..아빠의 안정감있는 대화톤…. 그와는 반대로 나의 고통은 어떻게 잊어야 하나… 1.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보이는게 진짜고 전부는 아니겠지만, 부러워 할 모든것, 성공이 삶?이라는게 갖추어야 할 모든게 있어보였다.가족여행을 가고 싶을 때 갈 수있는 시간의 여유,…

어서 새로운 계정에 새로운 사이트 셋팅해놓고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고 못쓰고 있다가 오랬만에 커뮤니티 들어갔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셨다는분 글 읽고 와~ 동기부여가 팍 온다 오랬만에… 처음 10달러가 어렵지 20달러 30달러 는 금방 찍힌다니… 희망이 생긴다. 난 뭐냐… 하루 100달러면 쿠팡 졸업해도 되겠다. 물론 하루100달러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한달 430이면 알바하나 간간히 하면 대학원 다시 마무리 하겠다.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