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일어나니 피곤하구나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07. 29. 월 : 조출 30 15분연장 07. 30 화 : 15분연장 07. 31 수 : 라인100-하차-오플-이형-2충하차-소분류-라인 08.01 목 : 조출 30 연장:60분 08. 02 금: 1층하차 08. 03 토: 조출 30분 연장 30분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대만여행에서 구입한 샌드과자 비스킷 사이의 누가(?)같은게 좀 딱딱하지만 아니 쫀득, 맛이있다. 뭐랄까? 마카롱을 먹는 식감과 비슷하다랄까? 방부제 사용을 약하게 했는지 유통기한은 2주정도라고 한다.

다정한 말이란 부드러운 말로 예의를 갖추고 하는 태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것을 알았다. 내용적으로 보면 다정한 말이란 좋은 피드백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김종원 작가님이 말하는 다정한 말이란? 다정한 말 이란? 다정한 말을 하기 쉽지 않은 이유 다른사람에게 그사람의 장잠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하고 본 것을 표현 할 수 있는 표현력이 있어야 하고 표현할 때…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