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놀로지 나스에서 워드프레스 블로그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몇일동안 작동하지 않던 네임서버를 다시 호스팅케이알로 변경하니 거의 바로 정상동작하였다. 세팅시간이 1-2일정도까지 걸린다고 하나 세팅이 제대로 되면 몇몇 귝가만 제외하고 바로 반응이 욌다. 다시 호스팅케이알에서 시놀로지 나스 DNS로 네임서버로 등록을 바꾸고 여러사이트에서 정보를 검색해서 추가세팅하고 접속테스트를 해보니 정상작동! 괜히 기다린다고 시간만 날렸다. 네임서버까지는 웠는데 역방향 프록시 등 알아야할게 너무많다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8:50 정도에 출발 10:00에 도착했는데 이미 엄창난 인파의 줄이 개미 행렬처럼 늘어섰다 과연 입장은 언제 할 수 있을지.. 출발 전 흐린 날씨였는데 해가 비치자 뜨거워 지는 날씨. 군데군데 각종 커슈츔플레이어 복장 한 사람들이 보인다. 드디어 입장 입장료는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성인 7000원, 초등생 5000원 미취학 무료, 여기에 경기도 시민은 반액이 할인된다. 성인은 신분증, 초등학생은 가족임을…
인증서 발급한도에 도달했다고 메시지가 나와 일주일을 기다려야 한다는데 3일정도 후 다시 시도했는데 무사히 발급완료 되었다. 임시로 방화벽은 열어논 상태로 진행 하였고, 도커포트 80** 을 역방향 프록시로 셋팅해 놓은상태로 그리고 2차 도메인운 www 한개만 추가해 놓은상태로 발급하였고 나머지 하위도메인은 차후에 추가하여 갱신하는 방향으로 가닥을잡고 집행하였다. 그렇다면 여러개의 워드프레스 도커이미지로 사용하지 않는 포트를 이용하여 추가 할 수있는지가…
시놀로지나스의 전원관리 문제가 아닌지 의심해본다. 절전모드로 들어갈때 dns서버가 중지 되나?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