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눈물의 여왕5회 차)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
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
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그리고 시놀로지에 DNS 서버를 셋팅했는데 반응을 안한다. 세팅되는데 1-2일 걸리기도 한다는데, 시간이 필요한지, 셋팅이 잘못된건지 아직은 모르겠다. 시놀로지에 도커로 워드프레스를 설치는 생각보다 쉬웠는데, 도메인셋팅과 인증서발급이 좀 복잡하다. 방법을 알았는데 셋팅까지 얼마나 걸릴지…
10. 7 (월) : 2층하차 10. 11(금); 소분류 스윙 1시간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대만여행에서 구입한 샌드과자 비스킷 사이의 누가(?)같은게 좀 딱딱하지만 아니 쫀득, 맛이있다. 뭐랄까? 마카롱을 먹는 식감과 비슷하다랄까? 방부제 사용을 약하게 했는지 유통기한은 2주정도라고 한다.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