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

반팔티 입었으면 큰일 날뻔 했다

어제 날씨가 좀 쌀쌀해 반팔티가 좀 무리였나 싶었다. 그래도 하차라서 몸에서 땀이 나고 날씨에 땀이 식는 밸런스가 적절해서 괜찮았다

겨울내 그랬던 것처럼 오늘은 긴팔에 반팔티를 레어어로 껴입고 쿠팡출근..

어제 근무 막바지에 ‘대분류’로 이동 토트박스에 번호순으로 분류해 보내는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이작업이 메인 포지션이다.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었다. 소분류에서 토트에 분류만 스피드 있게 하면 됐는데 이젠 대분류에서 스캔을 하지 않고 보내니
소분류에서 스캔을 찍어서 분류를 해야 한다나??

적응할 만하면 바뀌냐?

그래도 오늘 열라 정신없이 분류해 던졌다. 한 3팔레트 해치웠나? 이제 소분류로 가란다. P군께서..

소분류에서 스캔을 해서 분류를 하는데 예전보다는 스캔 그립감이 손에 익어서 인지 생각보다는 괜찮았다.

그런데 캠프가 엄청나게 부산하게 움직였는데 타켓 추정치는 3만 후반이었는데 실제는 어땐는지 알 수 없네..

느낌상… 소란한 만큼 효율은 없는것 같다. 아직 소분류 스캔+분류가 익숙치 않아서 그런지.. 좀 지나면 더 빨라질까? 알게 뭐야..

배치표를 보니 내일(일)도 같은 포맷으로 움직이나 보다…

그것보다 2층 중량 몰빵이나 되돌려놔! 예전이 좋다고… 중량,중량,중량, 신선,신선,… 이렇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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