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생각보다 쌀쌀 체감추위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교회다녀와서 정신없이 집청소를 하고 설겆이들 돌리고, 빨래를 돌리고 잠시 잠을 청했다.. 첫끼 첫끼가 저녁이다..아내가 옆에 있었지만 한마디도 하지않고 밥그릇만 딸그럭대며 밥만 계속 먹었다..답답하다… 커피를 마셨다… 잠을 못 잘 수 있다는 걱정은 하지않고, 그냥마신다..머리가 아프기전에…

9월 8일(일) 휴무 9월 9일(월) : 1시간 조출(소분류), 1층 하차 연장 15분 휴게전 16개(중량 10개) 휴게후 50 9월 10일(화) : 휴무 9월 11일(수) : 2층하차 (1시간 조출 :소분류 스윙) 45분 연장 9월 12일(목) : 9:00소분류.1층하차 1시간 조출 10:00 : 소분류 스윙 9월 13일(금) : 1층하차 휴게전:23.5개(중량7개) 휴게후 2층하차 소분류 스윙 소분 9월 14일(토) : 2층…
월 : 스윙 화 : 스윙 수 : 1충하차 목 : 2층하차 금 : 1층 하차 토 : 스윙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다시 태어날 수도 없고 인생 리셋 할 수도 없어 일기장 같은 공간을 만들었다. 지인들과 연결된 SNS에 차마 하지 못할 말들도 기록으로 남겨놓기 위해, 그리고 인터넷 세상에서 태어나는 기분으로 만들었다. 과연 여기서 성장하며 인맥까지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기대하며 시작해 본다. 처음 시작한 날 2024년 5월 13일-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