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04 오늘 습도가 장난 아님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새벽 2:00 정도에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센스 승인 검토요청을 보냈다. 글은 20개 썼고 역대 애드센스신청 중 가장 많은 글갯수로 신청을 하였다. 메일을 받는데 몇일이 걸릴까? 기다려 보는 수 밖에…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

중단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왜이렇게 힘든지… 유튜브 업로드를 멈춘뒤 거의 1년 반이 지나지 않았을까… 파이널컷을 다시 켜는데도 용기가 필요했다. 세팅했던 값들도 초기화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시작하기도 전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일닽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창 부터 익숙해져야 겠다. 예전에 어떻게 했었지? 허접하게나마 나름 작업물을 업로지 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손을 놓고 다시 하려니 막막하다. 그냥…

컨베어 다리에 걸렸는지 넘어짐 머리를 부딪치지 않으려 몸을 빙글돌려 넘어졌다. 통증이 엄청 났는데 그래도 다행..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진지한 대화나 조용한 카페를 찾다보면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만인의 오피스라 불리는 스타벅스는 대안이 없을때 선택하는 최종 선택지 이지만 이곳도 1인이 오는 사람들이 많아 대화가 들릴까봐 신경이 쓰인다. 그런데 조용한 카페를 하나 찾았다. 우연히 알게된 2층카페, 정확히는 디저트카페인데, 막상 들어가 보면 Bar분위기가 날 정도로 럭셔리하고 조용하다. 메뉴가격도 개인카페나 저가 프랜차이즈카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