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쿠팡cls 업무
한 일주일 정도 중단했다 복귀힌 쿠팡업무, 오늘 최고 기온 29도 라는데 지난주 목요일근무때에 비하면 에어컨을 켜논듯 시원하다.
일주일 넘게 쉬니 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그래도 오늘 물량이 적으니, 그리고 스윙업무라서 크게 무리는 없다.
한 일주일 정도 중단했다 복귀힌 쿠팡업무, 오늘 최고 기온 29도 라는데 지난주 목요일근무때에 비하면 에어컨을 켜논듯 시원하다.
일주일 넘게 쉬니 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그래도 오늘 물량이 적으니, 그리고 스윙업무라서 크게 무리는 없다.
월 : 2층하차 화: 2층하차 수: 1층 하차 목 : 2충하차 금: 토 : 1층하차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거울을 보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는지~.. 한소절이 나오는데 감성의 공기가 가슴을 뚫고 들어왔다. 가사와 내 기억이 같은것은 아닌데,, 멜로디와 가사가 판타지를 불러 일으킨다. 새벽에 비가…
하루에도 수십가지의 생각들, 계획들, 고민들, 이것들을 어떻게 정리하고 또 글로 만들어 낼까?

어서 새로운 계정에 새로운 사이트 셋팅해놓고 글을 써야지 써야지 하고 못쓰고 있다가 오랬만에 커뮤니티 들어갔다가 본격적으로 시작하셨다는분 글 읽고 와~ 동기부여가 팍 온다 오랬만에… 처음 10달러가 어렵지 20달러 30달러 는 금방 찍힌다니… 희망이 생긴다. 난 뭐냐… 하루 100달러면 쿠팡 졸업해도 되겠다. 물론 하루100달러로는 부족하지만 그래도 한달 430이면 알바하나 간간히 하면 대학원 다시 마무리 하겠다. 처음…

어제 날씨가 좀 쌀쌀해 반팔티가 좀 무리였나 싶었다. 그래도 하차라서 몸에서 땀이 나고 날씨에 땀이 식는 밸런스가 적절해서 괜찮았다 겨울내 그랬던 것처럼 오늘은 긴팔에 반팔티를 레어어로 껴입고 쿠팡출근.. 어제 근무 막바지에 ‘대분류’로 이동 토트박스에 번호순으로 분류해 보내는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이작업이 메인 포지션이다.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었다. 소분류에서 토트에 분류만 스피드 있게 하면 됐는데…

모찌떡속에 진짜 리얼 딸기가 들어있네… 딸기모찌라서 딸기 앙꼬가 들어있나 했는데 진짜신박하다. 딸기향이 살아있는게 더 신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