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숨만,,,
답답하니 계속 한숨만 나온다… 답도 없고 방향성도 없는… 답답하고… 허기만 느껴지고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진짜 노답 인생이네.

답답하니 계속 한숨만 나온다… 답도 없고 방향성도 없는… 답답하고… 허기만 느껴지고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진짜 노답 인생이네.

일 월 : 2층하차 화: 2층하차 수: 조출 60분 2층하차 목 : 휴무 금: 2층하차 토: 2층하차

아빠힘내세요 를 작곡하신 한수성 선생님의 버스킹 노래에 감동과 신선한 충격 또 그분의 내공에 정말 놀란 마음에 정보를 찾아보니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나왔다 이 노래를 처음 듣는데 뭔가 울컥하고 눈가가 촉촉해지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고 계속 그상태… 얼마만인지 이런류의 감동.. 이 노래를 듣기전에 한시간 반정도 상담아닌 상담같은 통화를 하고 와서그런가.. 그런 영향 이 이어져 더욱 그럴 수…
이번 추석에는 근무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쿠팡근무 10-2시 사이는 31도 이상인데습도가 너무 높아 일하는 노동강도보다 100미터 달리기를 한것처럼 숨이 너무차올라왔다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내일은 근무를 취소하고 하루 쉴까?매일 이시간이면 드는 생각들… 그래도 연휴는 시급*1.5배라서 기분이 좋네. 바쁜순간에도 또 생각, 생각 바쁘고 힘들고 숨이차올는 찰나에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어머니생각이 짧은 시간급속이 젖어 들기도 한다.나와 동생을 낳아놓고 어머니는 42세…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사용하던 *파 안전화 왼쪽 끈이 끊어지고 발등보호대가 떨어져 구입을 망설이던 안전화 구입을 서둘렀다.zb-171s 지벤 안전화를 구입 착용해 보았습니다.다른 모델들도 있었지만 디자인과 가격대가 적절(8만원 중반~9만 초반-270mm기준)해서 선택해 보았다. 첫 인상 혹시 지난번에 사용했던 네* 안전화는 디자인은 예뻤지만 발이 너무아파서 차마 버리지 못하고 그냥 발을 적응시켰는데 정밀 바보같은 짓이었움. 일단 지벤안전화는 처음 신었을때 착용감부터 남다르다. 편안하게 발을…
오늘도 습도 습도 습도 오늘도 어제처럼 습도가 많으니 가벼운 상자를 들어도 땀이 머리에서부터 비오듯 쏟아진다.또 아버지 생각이 난다. 아버지가 뜨거운 햇볕에 수박을 실어 나르실때도 땀을 흘리시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기꺼이 즐거우셨을까? 기분 이상의 웃음을 띄시면서 다른사람들게 좋은 인상을 주시기 위해 노력 하셨는지 아버지주변 분들은 늘 이렇헤 말씀 하셨다.“너희 아버지 사람 참 좋으시더라..” 집에서는 그렇게 자주 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