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한숨만,,,
답답하니 계속 한숨만 나온다… 답도 없고 방향성도 없는… 답답하고… 허기만 느껴지고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진짜 노답 인생이네.

답답하니 계속 한숨만 나온다… 답도 없고 방향성도 없는… 답답하고… 허기만 느껴지고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
진짜 노답 인생이네.

이번 주 왠지 일하기가 싫게 느껴졌는데 막상 일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진다. 도대체 실제와 다른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지…
오랬만에 하차.. 괜히 긴장됨.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8월 18일 (일) : 휴무 8월 19일 (월) : 2층하차 8월 20일 (화) : 1층하차 1시간 조출 8월 21일(수) : 휴무 8월 22일(목) : 2층 하차 8월 23일(금) : 스윙 8월 24일(토) : 2층하차
월 화 : 2층 수 : 2층하차 목 : 2층 하차 금 : 2층 하차 토 : 2층하차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