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산음료 많이 마셔도 괜찮을까?
1년에 몇번 마시지 않았던 탄산음료를 쿠팡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엄청 마셔댄다.
액상과당이 몸에 좋지 않다, 탄산음료의 당도와 킬로리가 높다 하는데 지치고 목마르면 다 무시하고 마시는데
건강강의라도 들어서 경계를 해야 할까보다

1년에 몇번 마시지 않았던 탄산음료를 쿠팡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엄청 마셔댄다.
액상과당이 몸에 좋지 않다, 탄산음료의 당도와 킬로리가 높다 하는데 지치고 목마르면 다 무시하고 마시는데
건강강의라도 들어서 경계를 해야 할까보다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아빠힘내세요 를 작곡하신 한수성 선생님의 버스킹 노래에 감동과 신선한 충격 또 그분의 내공에 정말 놀란 마음에 정보를 찾아보니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나왔다 이 노래를 처음 듣는데 뭔가 울컥하고 눈가가 촉촉해지는데 눈물이 나오지 않고 계속 그상태… 얼마만인지 이런류의 감동.. 이 노래를 듣기전에 한시간 반정도 상담아닌 상담같은 통화를 하고 와서그런가.. 그런 영향 이 이어져 더욱 그럴 수…

쿠팡이츠앱을 설치하고 안전교육을 이수하고 다음 날인 오후 쿠팡이츠 배달 파트너 첫날 배달을 해보았습니다. 배달앱을 온라인으로 켜자마자 콜을 받았습니다. 오늘 첫날 배달에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첫콜을 받다 모닝 차를 시동을 켜고 스마트폰 배달앱을 열고 배달시작 스위치를 온으로 켜자마다 콜이 올리더라고요. 흥분된 마음으로 픽업장소로 향했습니다. 픽업매장은 7층 당구장의 샵인샵에서 픽업을 했고 배달 장소는 축구장이 있는 공원으로~ 고고~…

몇달 전 부터 마음 먹었던 삭발(?) 단행하였다. 처음부터 머리를 밀어버릴 용기가 나지 않아 4단계에 걸처 드디어 오늘 삭발 단행 결과는 예상했던 이미지와는 너~무~ 멀다. 머리 몇CM의 차이가 이렇게 클 줄이야. 다음번에 다식 밀 용기가 다시 나지 않을 듯.. 하지만 몇일 더 지나 봐야겠다. 머리속 저 멀리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한다 “야 브레이킹 배드의 월터라도 될 줄…

진지한 대화나 조용한 카페를 찾다보면 생각보다 찾기가 쉽지 않다. 그래도 만인의 오피스라 불리는 스타벅스는 대안이 없을때 선택하는 최종 선택지 이지만 이곳도 1인이 오는 사람들이 많아 대화가 들릴까봐 신경이 쓰인다. 그런데 조용한 카페를 하나 찾았다. 우연히 알게된 2층카페, 정확히는 디저트카페인데, 막상 들어가 보면 Bar분위기가 날 정도로 럭셔리하고 조용하다. 메뉴가격도 개인카페나 저가 프랜차이즈카페보다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나름…
한 일주일 정도 중단했다 복귀힌 쿠팡업무, 오늘 최고 기온 29도 라는데 지난주 목요일근무때에 비하면 에어컨을 켜논듯 시원하다. 일주일 넘게 쉬니 감이 많이 떨어져 있다. 그래도 오늘 물량이 적으니, 그리고 스윙업무라서 크게 무리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