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4주차 업무
월 : 2주차 업무
화 : 라인지원
수: 휴무
목 : 1층하차
금 : 2층하차
토 : 소분류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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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1년에 몇번 마시지 않았던 탄산음료를 쿠팡알바를 하기 시작하면서 엄청 마셔댄다. 액상과당이 몸에 좋지 않다, 탄산음료의 당도와 킬로리가 높다 하는데 지치고 목마르면 다 무시하고 마시는데 건강강의라도 들어서 경계를 해야 할까보다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 내에 있는 아울렛

땀을 많이 흘리니 밥맛은 없고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얼음을 넣어 4샷 마심… 지금은 약간 출출하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배가 고파 잠이 올지…

몇개월간 나스서버에 도커이미지로 사이트를 이상없이 운영하고 있는데 소소한 기록이 점점 쌓이다 보니 데이터 걱정이 된다.오늘 백업을 한번더 실행하긴 했는데 저렴한 비용의 호스팅이라도 옮겨야 하나… 생각이 문득 든다. 당장의 수익의 목적이 아닌 사이트로 운영하니 심각한건 아닌지만 기록이 쌓여가니 갑자기 사이트가 날아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뭔가 잃기싫으면 두려움이 생기나 보다. 공부하는 기분으로 백업하고 다시 복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