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9월 첫주 근무
9월 1일(일) : 휴무
9월 2일(월) : 소분류 스윙
9월 3일(화) : 1층하차 휴게전 17개(중량 11)
9월 4일(수) : 소분류 스윙
9월 5일(목) : 2층 하차
9월 6일(금) : 토트무버 ,2층하차
9월 7일(토) : 소분류 스윙

9월 1일(일) : 휴무
9월 2일(월) : 소분류 스윙
9월 3일(화) : 1층하차 휴게전 17개(중량 11)
9월 4일(수) : 소분류 스윙
9월 5일(목) : 2층 하차
9월 6일(금) : 토트무버 ,2층하차
9월 7일(토) : 소분류 스윙

월 8월 5일 : 2층 하차 화 8월 6일 : 2층무버,하차 연장 1시간 15분 수 8월 7일 : 토트무버, 2층하차, 스윙 1시간 연장 목 8월 8일 : 토트무버, 2층하차 금 8월 9일 : 스윙 토 8월 10일 : 2층하차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일 월 : 2충 하차 15분 연장 화: 2층하차 수: 2층하차 목: 2층하차 금: 이형-> 라인 토: 2층 하차

모든 쓸모는 존재로부터 흘러나온다.

손바닥위 붓기는 많이 가라 앉았는데 넘어질 때 다른근육들이 놀랐는지 어깨, 목, 허리가 이프다.. 그래도 작업장에 들어오니 긴장이 되서 그런지 집에서 아프던곳들의 통증이 약하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