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2024. 07. 04 오늘 습도가 장난 아님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7월 04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최민수 강주은 영상을 보면서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7월 01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지벤안전화 구입 zb-171s 발이 정말 편안한가? 사용하던 *파 안전화 왼쪽 끈이 끊어지고 발등보호대가 떨어져 구입을 망설이던 안전화 구입을 서둘렀다.zb-171s 지벤 안전화를 구입 착용해 보았습니다.다른 모델들도 있었지만 디자인과 가격대가 적절(8만원 중반~9만 초반-270mm기준)해서 선택해 보았다. 첫 인상 지벤…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7월 01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우리나라에도 이런 스쿨버스가 있네 미국인 줄..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 노란 스쿨버스 어떤 어린이집 일까?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6월 26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계속 한숨만,,, 답답하니 계속 한숨만 나온다... 답도 없고 방향성도 없는... 답답하고... 허기만 느껴지고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진짜 노답 인생이네.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6월 25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막상 행동하면 괜찮다 이번 주 왠지 일하기가 싫게 느껴졌는데 막상 일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진다. 도대체 실제와 다른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지…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6월 24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쓸쓸한 주말밤 나의 친구는 라면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나에겐 술같은 존재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6월 22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보호된 글: 쿠팡파트너스 수익 입금 This content is password protected. To view it please go to the post page and enter the password.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6월 18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결혼생활이란 참으로 어러운 것 결혼생활이란 참으로 어렵고 고단함을 동반한다. 배우자에게 생각지 못한 공격과 지적을 받아야 하고 자신의 결점들을 벌거벗겨지듯 평가 당하게 된다. 모든 것을 다 알고 결혼 할 수 없지만 결혼후 발견하게되고 또 맞딱… Posted by modigliani 202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