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 가입점 정식계약
2024. 08. 21(수) 렌탈가입점 정식계약을 마쳤다. 지인의 하부 파트너로서 등록을 하다가 이제는 정식으로 내가 직접 파트너 계약을 한것이다.
이제 정말 내일 처럼 할 수 있을까… 다른 선택지가 많이 없다. 이제 전심으로 집중을 하는 수 밖에…
2024. 08. 21(수) 렌탈가입점 정식계약을 마쳤다. 지인의 하부 파트너로서 등록을 하다가 이제는 정식으로 내가 직접 파트너 계약을 한것이다.
이제 정말 내일 처럼 할 수 있을까… 다른 선택지가 많이 없다. 이제 전심으로 집중을 하는 수 밖에…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몇개월간 나스서버에 도커이미지로 사이트를 이상없이 운영하고 있는데 소소한 기록이 점점 쌓이다 보니 데이터 걱정이 된다.오늘 백업을 한번더 실행하긴 했는데 저렴한 비용의 호스팅이라도 옮겨야 하나… 생각이 문득 든다. 당장의 수익의 목적이 아닌 사이트로 운영하니 심각한건 아닌지만 기록이 쌓여가니 갑자기 사이트가 날아가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뭔가 잃기싫으면 두려움이 생기나 보다. 공부하는 기분으로 백업하고 다시 복원하고…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막내가 둿좌석에서 물었다. 아빠 만약1조를 주거나 저의 존제를 지우는 버튼이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 꺼에요. 당연히 너지 왜요? 1조인데요.. 1조 좋지.. 그런데 네가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냐~ 레몬을 떠올리면 침이고이는 속도보다 더빨리.. 눈물이 고였다.. 난 벌써 1조 부자네…^^;;

경차로 배달하면서 불폄한점은 주차이다. 그러다 조금 먼거리에 오게되었는데 이곳은 상가입주도 만실이 아니고 거리도 한산하다 잠시 쉴겸 편의점에 들렸다. 샌드위치 한나, 음료하나.. 계산능 하는데 알바이신지 여사징님이신지 밝은 미소로 인사를 건네시는데 인상이 참 좋으시다. 잠시지만 기분을 좋게하는 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