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너무 좋은책이면서 거부감이 드는 이유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4월 02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찌질한 가사들에 대한 단상(새벽감성에 주의 하며…)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4월 01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찌질함에 대한 단상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31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2025. 03. 30 – 4월 5일 30(일): 휴무 31(월): 2층하차(중량) 4월 1(화): 2층하차(중량) 2(수): 이형 조출60분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31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반팔티 입었으면 큰일 날뻔 했다 어제 날씨가 좀 쌀쌀해 반팔티가 좀 무리였나 싶었다. 그래도 하차라서 몸에서 땀이 나고 날씨에 땀이 식는 밸런스가 적절해서 괜찮았다 겨울내 그랬던 것처럼 오늘은 긴팔에 반팔티를 레어어로 껴입고 쿠팡출근.. 어제 근무…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29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오늘은 생각보다 쌀쌀 체감추위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콤부차 데쓰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28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몇초만에 감성을 휘감는, 소란했던 시절에 – 빌리어코스티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27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2025. 03. 23 – 29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25(화) : 2층하차(토트) 26(수): 2층하차(중량) 27(목): 2충 하차(토트) 28(금): 2층하차(중량) 29(토): 대분류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24일
Posted in일상_나의 생각들 보호된 글: 늦은 밤 카페라떼의 유혹을 이기지 못한 죄 This content is password protected. To view it please go to the post page and enter the password. Posted by modigliani 2025년 03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