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주말밤 나의 친구는 라면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카메라 촬열 리뷰를 위해 가족 들과 떠난 여행… 그 안에 부러워 할 모든 요소가 다있다..아내와의 좋은 관계, 다정한 자녀들, 애완견, 여유로운 경제력..아빠의 안정감있는 대화톤…. 그와는 반대로 나의 고통은 어떻게 잊어야 하나… 1.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보이는게 진짜고 전부는 아니겠지만, 부러워 할 모든것, 성공이 삶?이라는게 갖추어야 할 모든게 있어보였다.가족여행을 가고 싶을 때 갈 수있는 시간의 여유,…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
보호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

모든 쓸모는 존재로부터 흘러나온다.
오늘도 습도 습도 습도 오늘도 어제처럼 습도가 많으니 가벼운 상자를 들어도 땀이 머리에서부터 비오듯 쏟아진다.또 아버지 생각이 난다. 아버지가 뜨거운 햇볕에 수박을 실어 나르실때도 땀을 흘리시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기꺼이 즐거우셨을까? 기분 이상의 웃음을 띄시면서 다른사람들게 좋은 인상을 주시기 위해 노력 하셨는지 아버지주변 분들은 늘 이렇헤 말씀 하셨다.“너희 아버지 사람 참 좋으시더라..” 집에서는 그렇게 자주 웃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