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 흐르는 글들을 찾아 읽어야 겨우 유지가 가능하다 나에게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