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눈물의 여왕5회 차)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
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
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시놀로지 나스에서 DNS 서버를 셋팅하고 하루가 지났는데도 정상적인 응답이 없다.. 원래 1-2일 걸린다는데 실제로 하루가 넘어도 반응이 없을 줄 몰랐다. 카페24 ssl 보안 인증서 받는데 하루 이상이 걸리기도 했지만 호스팅 케알일 같은데서 카페24로 네임서버를 올기면 바로 적용되는것만 경험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혹시 내가 셋팅을 잘못하거나 내 네트워크 환경이나 공유기 뮨제가 아닌지 바로 일 슈가 없어…

5년만에 33억신화의 알파남.. 타이탄철물점과 조인해서 무료강의열리는데 소문난잔치 먹을것이 있을지.. 그냥 수강자모집을 위한 마케팅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그래도 이번 강의는 궁금하기는 하다. 피로에 젖은 내몸을 깨유는 에너지가 될 지 한번 들어보기로하자..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셋팅 초기에만 잠깐 열리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국가별로 작동을 안한다. 처음부터 인되는것도 아니고, 도메인 등록업체 네임서버를 일단 써야 할것같다.
몇일동안 작동하지 않던 네임서버를 다시 호스팅케이알로 변경하니 거의 바로 정상동작하였다. 세팅시간이 1-2일정도까지 걸린다고 하나 세팅이 제대로 되면 몇몇 귝가만 제외하고 바로 반응이 욌다. 다시 호스팅케이알에서 시놀로지 나스 DNS로 네임서버로 등록을 바꾸고 여러사이트에서 정보를 검색해서 추가세팅하고 접속테스트를 해보니 정상작동! 괜히 기다린다고 시간만 날렸다. 네임서버까지는 웠는데 역방향 프록시 등 알아야할게 너무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