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하루 $1.13 달러 달성
예전에 남긴 글을 보니 2달러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운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올라 주말에는 기대해 볼만한 성족이다.
그래봐야 목표의 백분의 일 수준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글을 계속 쓰지못하고 있으니 큰 상승은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예전에 남긴 글을 보니 2달러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운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올라 주말에는 기대해 볼만한 성족이다.
그래봐야 목표의 백분의 일 수준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글을 계속 쓰지못하고 있으니 큰 상승은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5년만에 33억신화의 알파남.. 타이탄철물점과 조인해서 무료강의열리는데 소문난잔치 먹을것이 있을지.. 그냥 수강자모집을 위한 마케팅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그래도 이번 강의는 궁금하기는 하다. 피로에 젖은 내몸을 깨유는 에너지가 될 지 한번 들어보기로하자..
07. 29. 월 : 조출 30 15분연장 07. 30 화 : 15분연장 07. 31 수 : 라인100-하차-오플-이형-2충하차-소분류-라인 08.01 목 : 조출 30 연장:60분 08. 02 금: 1층하차 08. 03 토: 조출 30분 연장 30분
시놀로지나스의 전원관리 문제가 아닌지 의심해본다. 절전모드로 들어갈때 dns서버가 중지 되나?

대만여행에서 구입한 샌드과자 비스킷 사이의 누가(?)같은게 좀 딱딱하지만 아니 쫀득, 맛이있다. 뭐랄까? 마카롱을 먹는 식감과 비슷하다랄까? 방부제 사용을 약하게 했는지 유통기한은 2주정도라고 한다.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