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센스 수익이 가치있다고 느낄 때
0.01달러에서 0.56달러 등등… 소수점 해외주식에서 들어오는 배당금을 받아 보면 애드센스 수익이 비록 작을 지라도 애드센스 수익에 대한 생각이 달라진다….
큰 수익이 아닐 지라도
큰 욕심을 가지고 애드센스를 시작 할 때는 0.1, 0.2 달러의 수익에 실망하고 힘이 나지 않았을 지라도,
해외주식에서 들어오는 배당금을 받아 보면 애드센스에서 들어오는 작은 금액의 가치가 정말 작지 않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최저 시급의 노동에 시달리고 집에 들어 올때 즈음엔 결국 애드센스 블로그 수익밖에 없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하지만 그 잠깐의 비전도… 금새 퍼져버리는 체력과 의지는 생각의 계획에 도달하지 못하고 꺼져 버린다.
수익이 아니고 서라도 기록을 남기는게 얼마나 중요한 수 없이 느껴 왔건만….
너무 오랬동안 글을 발행하지 않으면 워드프레스에 로그인하기도 두려워지고 미루게 된다.
그래서 8개월 만에 글을 썼어…. 이게 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