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빈속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머리가 어질..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시놀로지 나스에서 DNS 서버를 셋팅하고 하루가 지났는데도 정상적인 응답이 없다.. 원래 1-2일 걸린다는데 실제로 하루가 넘어도 반응이 없을 줄 몰랐다. 카페24 ssl 보안 인증서 받는데 하루 이상이 걸리기도 했지만 호스팅 케알일 같은데서 카페24로 네임서버를 올기면 바로 적용되는것만 경험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혹시 내가 셋팅을 잘못하거나 내 네트워크 환경이나 공유기 뮨제가 아닌지 바로 일 슈가 없어…

5년만에 33억신화의 알파남.. 타이탄철물점과 조인해서 무료강의열리는데 소문난잔치 먹을것이 있을지.. 그냥 수강자모집을 위한 마케팅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그래도 이번 강의는 궁금하기는 하다. 피로에 젖은 내몸을 깨유는 에너지가 될 지 한번 들어보기로하자..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8:50 정도에 출발 10:00에 도착했는데 이미 엄창난 인파의 줄이 개미 행렬처럼 늘어섰다 과연 입장은 언제 할 수 있을지.. 출발 전 흐린 날씨였는데 해가 비치자 뜨거워 지는 날씨. 군데군데 각종 커슈츔플레이어 복장 한 사람들이 보인다. 드디어 입장 입장료는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성인 7000원, 초등생 5000원 미취학 무료, 여기에 경기도 시민은 반액이 할인된다. 성인은 신분증, 초등학생은 가족임을…
예전에 남긴 글을 보니 2달러 넘어간적도 있었는데 그때는 정말 운이었고 지금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올라 주말에는 기대해 볼만한 성족이다. 그래봐야 목표의 백분의 일 수준이지만 꾸준히 우상향.. 글을 계속 쓰지못하고 있으니 큰 상승은 기대하지 못하고 있다. 다시 시작한다는게 쉬운게 아니구나…

일찍일어나나자마 곧바로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축축쳐진다 긴장이 풀려서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