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빈속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머리가 어질..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5년만에 33억신화의 알파남.. 타이탄철물점과 조인해서 무료강의열리는데 소문난잔치 먹을것이 있을지.. 그냥 수강자모집을 위한 마케팅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그래도 이번 강의는 궁금하기는 하다. 피로에 젖은 내몸을 깨유는 에너지가 될 지 한번 들어보기로하자..

다정한 말이란 부드러운 말로 예의를 갖추고 하는 태도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것을 알았다. 내용적으로 보면 다정한 말이란 좋은 피드백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김종원 작가님이 말하는 다정한 말이란? 다정한 말 이란? 다정한 말을 하기 쉽지 않은 이유 다른사람에게 그사람의 장잠을 볼 수 있는 안목이 있어야 하고 본 것을 표현 할 수 있는 표현력이 있어야 하고 표현할 때…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5월 15일자 방송분에 익숙한 풍경? 거북섬 같은데… 확실치 않았지만 WAVE PARK 글자가 보였고 게스트중 한명이 배곧*** 이라는 닉네임인것을 보면 거북섬이 확실하다. 소수빈을 볼 수 있눈 기회를 놓쳤네… 녹화는 훨씬 일찍 했겠지… 그래도 괜히 아쉽네..
몇일 걸려서 DNS서버세팅을하고 정상동작했는데 이틀후인 오늘 외부접속 시도시 응답이 없다. 다른 DDNS 도메인명으로 접속 시 정상접속이 가능했다.
시놀로지나스의 전원관리 문제가 아닌지 의심해본다. 절전모드로 들어갈때 dns서버가 중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