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빈속에 아이스아메리카노 머리가 어질..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시놀로지나스의 전원관리 문제가 아닌지 의심해본다. 절전모드로 들어갈때 dns서버가 중지 되나?
8:50 정도에 출발 10:00에 도착했는데 이미 엄창난 인파의 줄이 개미 행렬처럼 늘어섰다 과연 입장은 언제 할 수 있을지.. 출발 전 흐린 날씨였는데 해가 비치자 뜨거워 지는 날씨. 군데군데 각종 커슈츔플레이어 복장 한 사람들이 보인다. 드디어 입장 입장료는 사전등록 무료, 현장등록 성인 7000원, 초등생 5000원 미취학 무료, 여기에 경기도 시민은 반액이 할인된다. 성인은 신분증, 초등학생은 가족임을…

5년만에 33억신화의 알파남.. 타이탄철물점과 조인해서 무료강의열리는데 소문난잔치 먹을것이 있을지.. 그냥 수강자모집을 위한 마케팅으로 끝날지 궁금하다 그래도 이번 강의는 궁금하기는 하다. 피로에 젖은 내몸을 깨유는 에너지가 될 지 한번 들어보기로하자..

대만여행에서 구입한 샌드과자 비스킷 사이의 누가(?)같은게 좀 딱딱하지만 아니 쫀득, 맛이있다. 뭐랄까? 마카롱을 먹는 식감과 비슷하다랄까? 방부제 사용을 약하게 했는지 유통기한은 2주정도라고 한다.
어제 유튜브를 보는데 5월 15일자 방송분에 익숙한 풍경? 거북섬 같은데… 확실치 않았지만 WAVE PARK 글자가 보였고 게스트중 한명이 배곧*** 이라는 닉네임인것을 보면 거북섬이 확실하다. 소수빈을 볼 수 있눈 기회를 놓쳤네… 녹화는 훨씬 일찍 했겠지… 그래도 괜히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