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
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다양한 곡에 가사를 곱씹어 보면 참 지질한 가사들이 많다.
차이고 실연당하는 중에도 거절하고 외면하는 사람 걱정해주는 그런 가사…
문제는 내가 그런 노래들을 참 많이도 좋아했단거… 나도 참 지질했구나…
이런 노래들 모아 유튜브영상이라도 찍어 볼까도 생각 많이 했다.
내가 옛날사람이라 옛날 노래부터 몇가지 생각나는대로…
소방차의 “어제밤 이야기”
—- 내 친구들이 너의 손의 잡고 춤출때 마다~ 괴로워 하던 나의 모습을 왜 못 보았니~
: 정말 못봤을까?~ 봤어도 못 본체 했겠지… 왜 괴로워만 하니~ 당당하게 나와 춤추자고 했어야지~
그런데 가사를 보며 참 찌질하단 생각을 많이 했는데,,, 머리 저쪽에서 또하나의 자아가 말하는것 같다.
그럼 넌? ,,,“알았어 그만하자..”(내가 나한테…)
어제 새벽에 글을 잠시 써놓고 오후에 다시 보니 오글거려서 원.. 몇부분 수정을 했다..
: 내일 진짜 꼭 해야할것!- 새로운 사이트 셋팅 끌낼것!
내일 꼭 핑게없이 하자 원채님~
투 비 컨티뉴…
혹. 우연히 오게되신 게스트분들 있으시면 댓글부탁드려요~
댓글 공개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