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16-
16(일) : 휴무
17(월) : 2층 하차(토트) 조출 60분
18(화) : 이형, 하차, 소분류 조출 60분
19(수) : 휴무
20:(목): 2층하차 조출 60분
21(금):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22(토): 2층하차
16(일) : 휴무
17(월) : 2층 하차(토트) 조출 60분
18(화) : 이형, 하차, 소분류 조출 60분
19(수) : 휴무
20:(목): 2층하차 조출 60분
21(금):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22(토): 2층하차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

땀을 많이 흘리니 밥맛은 없고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얼음을 넣어 4샷 마심… 지금은 약간 출출하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배가 고파 잠이 올지…

오랬만에 마음정리차 스타벅스에 왔는데 아직 10시전인데 사람들이 꽤 있다. 도서관보다 분워기는 훨씬 좋네 역시… 만인의 오피스답다 1. 1시간뒤 중요한 미팅 한시간뒤 중요한 미팅이 있눈데.. 마음정리 하러 왔는데 집중이 잘 안됀다. 약간 아니 조금 더 긴장이 되네… 다른 날 같으면 일터에서 열심히 일하고 있을텐데.. 럭셔리한 이시간…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왜 이리 부드럽냐… 내 커피만 먹다가 다른 커피…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

중단했던 무언가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이 왜이렇게 힘든지… 유튜브 업로드를 멈춘뒤 거의 1년 반이 지나지 않았을까… 파이널컷을 다시 켜는데도 용기가 필요했다. 세팅했던 값들도 초기화해서 다시 시작하려니 시작하기도 전에 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지.. 일닽 프로그램을 켜고 작업창 부터 익숙해져야 겠다. 예전에 어떻게 했었지? 허접하게나마 나름 작업물을 업로지 하기까지 많은 시간을 쏟았는데 손을 놓고 다시 하려니 막막하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