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12-1.18
13: 월 : 1층하차
14: 화 : 2층하차
15(수): 1층하차
16(목): 1층하차
17(금) : 스윙
18(토): 1층하차(신선)
13: 월 : 1층하차
14: 화 : 2층하차
15(수): 1층하차
16(목): 1층하차
17(금) : 스윙
18(토): 1층하차(신선)
이번 추석에는 근무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쿠팡근무 10-2시 사이는 31도 이상인데습도가 너무 높아 일하는 노동강도보다 100미터 달리기를 한것처럼 숨이 너무차올라왔다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내일은 근무를 취소하고 하루 쉴까?매일 이시간이면 드는 생각들… 그래도 연휴는 시급*1.5배라서 기분이 좋네. 바쁜순간에도 또 생각, 생각 바쁘고 힘들고 숨이차올는 찰나에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어머니생각이 짧은 시간급속이 젖어 들기도 한다.나와 동생을 낳아놓고 어머니는 42세…
월 : 1층하차 화 : 2층하차 2025 1월 1일 수 : 2층하차 2일 목 : 2층하차 3일 금: 4일 토 :
오랬만에 하차.. 괜히 긴장됨.

교회다녀와서 정신없이 집청소를 하고 설겆이들 돌리고, 빨래를 돌리고 잠시 잠을 청했다.. 첫끼 첫끼가 저녁이다..아내가 옆에 있었지만 한마디도 하지않고 밥그릇만 딸그럭대며 밥만 계속 먹었다..답답하다… 커피를 마셨다… 잠을 못 잘 수 있다는 걱정은 하지않고, 그냥마신다..머리가 아프기전에…
일 : 휴무 월 : 스윙 화 : 1층하차 수 : 2층하차->1층 목 : 1층하차 11월 1일 금 : 2층하차 -> 1층하차
답답하니 계속 한숨만 나온다… 답도 없고 방향성도 없는… 답답하고… 허기만 느껴지고 나는 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가…진짜 노답 인생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