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이 지나간다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
오랬만에 하차.. 괜히 긴장됨.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
09(일):휴무 10(월): 2충하차 11(화): 2층하차(조출 30분) 12(수): 소분류 스윙 13(목): 2층하차 (조출 60분) 14(금): 2층하차 (조출 60분) 15(토): 소분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

지난번 원두보다는 맛이 덜하다. 웬일 인지 한달 전에 주문한 원두가 유별나게 맛이 좋았다.원두 수확시기와 원두상태와 로스팅정도가 딱 맞아 들었나 보다.심지어 평소에 커피를 자주 즐겨 먹지 않은 지인도 아이스아메리카노 상태로 먹어 보더니 정말 맛있다고 한다. 이래서 점점 커피에 진심이 되어가다가 직접 로스팅까지 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난번 처럼 한번 더 맛있는 커피를 보내 주면 안되겠니? 콩볶는사람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