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4주차 업무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11월 18일 월 : 2층하차
11월 19일 화: 2층하차
11월 20일 수: 2층하차

교회다녀와서 정신없이 집청소를 하고 설겆이들 돌리고, 빨래를 돌리고 잠시 잠을 청했다.. 첫끼 첫끼가 저녁이다..아내가 옆에 있었지만 한마디도 하지않고 밥그릇만 딸그럭대며 밥만 계속 먹었다..답답하다… 커피를 마셨다… 잠을 못 잘 수 있다는 걱정은 하지않고, 그냥마신다..머리가 아프기전에…

모든 쓸모는 존재로부터 흘러나온다.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월 8월 5일 : 2층 하차 화 8월 6일 : 2층무버,하차 연장 1시간 15분 수 8월 7일 : 토트무버, 2층하차, 스윙 1시간 연장 목 8월 8일 : 토트무버, 2층하차 금 8월 9일 : 스윙 토 8월 10일 : 2층하차
11. 11 월 2층하차 11. 12 화 2충 하차 11. 13 수 휴무 11. 14 목 1층하차 11. 15 금 2층하차, 1층, 소분류 709,600라인 11. 16 토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