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선거 1일 투표사무원 근무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컨베어 다리에 걸렸는지 넘어짐 머리를 부딪치지 않으려 몸을 빙글돌려 넘어졌다. 통증이 엄청 났는데 그래도 다행..

몇일동안 쿠팡이츠 배달잉을 하느라 커피를 마시지 못했다. 지난 달 주문한 원두가 다 소모되기도 히고, 토요일 도착한 원두를 이제야 개봉해봄. 콩볶사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역시나 똑같음 포장패키지 원두상태를 한번 보자꾸나 자 A4용지에 한움쿰 쏟아보았다 사실 난 확연한 결점두외엔 봐도 디테일한 판정능력은 아직 없다. 하지만 매번 주문할때 마다 약간씩 맛이 달라지는것은 느껴져 한번씩 이렇게 살펴보고 사진을 찍어 둔다. 확실히…
월 화 : 2층 수 : 2층하차 목 : 2층 하차 금 : 2층 하차 토 : 2층하차

김종원작가님의 책을 다시 도전했다. 도전이라는 말까지 쓰는 이유는 글이 너무 좋으면서 거부감이 같이 밀려온다. 왜그럴까… 내가 그렇게까지 살아내지 못해서인가… 그래도 목적이 돈이던 삶이던간에 글쓰기를 피할 수 없기에 다시집어들었는데 다시보니 너무 좋네… 피하고 살았던 시간이 아깝다.. 매일 매일 글쓰기 습관을 붙인다는게 쉽지 않은 일이고 바쁜 일상에 흔들리지 않는 다는 것은 더 힘들기에 매일 이라도 글쓰기의 스피릿이…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

시외버스터미널에 픽업하러 갔다가 우연히 보게된 어린이집버스 미드나 영화에서나 보던 스쿨버스. 아이들 안전을 위해 튼튼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디자인은 투박해 보였는데 실물보니 상당히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