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감선거 1일 투표사무원 근무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수요일 05:00 도착
6:00 투표시작~
사전투표율이 8.28% 였다고 합니다. 당일 투표는 얼마니 될까요..
투표종료 30분전… 이 템포로 어떻게 14시간이 갔는지 꿈만같다. 투표인원이 400명이 채 안되는듯하다.

카메라 촬열 리뷰를 위해 가족 들과 떠난 여행… 그 안에 부러워 할 모든 요소가 다있다..아내와의 좋은 관계, 다정한 자녀들, 애완견, 여유로운 경제력..아빠의 안정감있는 대화톤…. 그와는 반대로 나의 고통은 어떻게 잊어야 하나… 1. 보이는게 전부는 아니겠지만… 보이는게 진짜고 전부는 아니겠지만, 부러워 할 모든것, 성공이 삶?이라는게 갖추어야 할 모든게 있어보였다.가족여행을 가고 싶을 때 갈 수있는 시간의 여유,…

8월 18일 (일) : 휴무 8월 19일 (월) : 2층하차 8월 20일 (화) : 1층하차 1시간 조출 8월 21일(수) : 휴무 8월 22일(목) : 2층 하차 8월 23일(금) : 스윙 8월 24일(토) : 2층하차

막내가 둿좌석에서 물었다. 아빠 만약1조를 주거나 저의 존제를 지우는 버튼이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 꺼에요. 당연히 너지 왜요? 1조인데요.. 1조 좋지.. 그런데 네가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냐~ 레몬을 떠올리면 침이고이는 속도보다 더빨리.. 눈물이 고였다.. 난 벌써 1조 부자네…^^;;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

지난번 원두보다는 맛이 덜하다. 웬일 인지 한달 전에 주문한 원두가 유별나게 맛이 좋았다.원두 수확시기와 원두상태와 로스팅정도가 딱 맞아 들었나 보다.심지어 평소에 커피를 자주 즐겨 먹지 않은 지인도 아이스아메리카노 상태로 먹어 보더니 정말 맛있다고 한다. 이래서 점점 커피에 진심이 되어가다가 직접 로스팅까지 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난번 처럼 한번 더 맛있는 커피를 보내 주면 안되겠니? 콩볶는사람들아? ^^

망향휴게소는 처음 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