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주차 근무
쿠팡CLS 9월 3주차 근무 일지
9월 15일(일) : 휴무
9월 16일(월) : 토트 무버, 2층하차,처음으로 스캔작업 해봄
9월 17일(화) : 1층하차 15분 연장
9월 18일(수) : 2층하차, 소분류
9월 19일(목) : 2층하차
9월 20일(금) : 휴무

쿠팡CLS 9월 3주차 근무 일지
9월 15일(일) : 휴무
9월 16일(월) : 토트 무버, 2층하차,처음으로 스캔작업 해봄
9월 17일(화) : 1층하차 15분 연장
9월 18일(수) : 2층하차, 소분류
9월 19일(목) : 2층하차
9월 20일(금) : 휴무
2024. 08. 21(수) 렌탈가입점 정식계약을 마쳤다. 지인의 하부 파트너로서 등록을 하다가 이제는 정식으로 내가 직접 파트너 계약을 한것이다. 이제 정말 내일 처럼 할 수 있을까… 다른 선택지가 많이 없다. 이제 전심으로 집중을 하는 수 밖에…

땀을 많이 흘리니 밥맛은 없고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얼음을 넣어 4샷 마심… 지금은 약간 출출하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배가 고파 잠이 올지…

지난번 원두보다는 맛이 덜하다. 웬일 인지 한달 전에 주문한 원두가 유별나게 맛이 좋았다.원두 수확시기와 원두상태와 로스팅정도가 딱 맞아 들었나 보다.심지어 평소에 커피를 자주 즐겨 먹지 않은 지인도 아이스아메리카노 상태로 먹어 보더니 정말 맛있다고 한다. 이래서 점점 커피에 진심이 되어가다가 직접 로스팅까지 가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지난번 처럼 한번 더 맛있는 커피를 보내 주면 안되겠니? 콩볶는사람들아? ^^
오늘도 습도 습도 습도 오늘도 어제처럼 습도가 많으니 가벼운 상자를 들어도 땀이 머리에서부터 비오듯 쏟아진다.또 아버지 생각이 난다. 아버지가 뜨거운 햇볕에 수박을 실어 나르실때도 땀을 흘리시면서도 자식들을 위해 기꺼이 즐거우셨을까? 기분 이상의 웃음을 띄시면서 다른사람들게 좋은 인상을 주시기 위해 노력 하셨는지 아버지주변 분들은 늘 이렇헤 말씀 하셨다.“너희 아버지 사람 참 좋으시더라..” 집에서는 그렇게 자주 웃지…
09(일):휴무 10(월): 2충하차 11(화): 2층하차(조출 30분) 12(수): 소분류 스윙 13(목): 2층하차 (조출 60분) 14(금): 2층하차 (조출 60분) 15(토): 소분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