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9 – 08. 03 주간업무
07. 29. 월 : 조출 30 15분연장
07. 30 화 : 15분연장
07. 31 수 : 라인100-하차-오플-이형-2충하차-소분류-라인
08.01 목 : 조출 30 연장:60분
08. 02 금: 1층하차
08. 03 토: 조출 30분 연장 30분
07. 29. 월 : 조출 30 15분연장
07. 30 화 : 15분연장
07. 31 수 : 라인100-하차-오플-이형-2충하차-소분류-라인
08.01 목 : 조출 30 연장:60분
08. 02 금: 1층하차
08. 03 토: 조출 30분 연장 30분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대만여행에서 구입한 샌드과자 비스킷 사이의 누가(?)같은게 좀 딱딱하지만 아니 쫀득, 맛이있다. 뭐랄까? 마카롱을 먹는 식감과 비슷하다랄까? 방부제 사용을 약하게 했는지 유통기한은 2주정도라고 한다.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이 드라마를 이렇게 계속 보게 될 줄은 몰랐네. 5회차 마지막 씬 – 극적인 입맞춤… 하지만 스토리 흐름상 쉽게 화해의 분위기가 연출되진 않겠지? 김지원의 페이스를 보며 “이 정도 생겼으면 없던 용서의 마음도 생기겠다.. 사람 얼굴이 CG같네..” 하지만 사람의 관계라는게 그렇진 않겠지?아무리 예쁘고 잘생기고 모든걸 다가졌어도 감정의 골이 깊어 지면 서로를 용납하는게 쉽지 않겠지…

시놀로지 나스에서 DNS 서버를 셋팅하고 하루가 지났는데도 정상적인 응답이 없다.. 원래 1-2일 걸린다는데 실제로 하루가 넘어도 반응이 없을 줄 몰랐다. 카페24 ssl 보안 인증서 받는데 하루 이상이 걸리기도 했지만 호스팅 케알일 같은데서 카페24로 네임서버를 올기면 바로 적용되는것만 경험해서 이렇게 오래 걸리면 혹시 내가 셋팅을 잘못하거나 내 네트워크 환경이나 공유기 뮨제가 아닌지 바로 일 슈가 없어…
애플뮤직, 애플티비.. 패밀리 구독 20,900, 넷풀릭스, Xbox 게임패스, 인터넷, 핸드폰에 이젠 닌텐도 온라인 구독까지 하게 생겼다. 월세까지 구독개념에 넣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