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07. 29 – 08. 03 주간업무
07. 29. 월 : 조출 30 15분연장
07. 30 화 : 15분연장
07. 31 수 : 라인100-하차-오플-이형-2충하차-소분류-라인
08.01 목 : 조출 30 연장:60분
08. 02 금: 1층하차
08. 03 토: 조출 30분 연장 30분
07. 29. 월 : 조출 30 15분연장
07. 30 화 : 15분연장
07. 31 수 : 라인100-하차-오플-이형-2충하차-소분류-라인
08.01 목 : 조출 30 연장:60분
08. 02 금: 1층하차
08. 03 토: 조출 30분 연장 30분
그리고 시놀로지에 DNS 서버를 셋팅했는데 반응을 안한다. 세팅되는데 1-2일 걸리기도 한다는데, 시간이 필요한지, 셋팅이 잘못된건지 아직은 모르겠다. 시놀로지에 도커로 워드프레스를 설치는 생각보다 쉬웠는데, 도메인셋팅과 인증서발급이 좀 복잡하다. 방법을 알았는데 셋팅까지 얼마나 걸릴지…
애플뮤직, 애플티비.. 패밀리 구독 20,900, 넷풀릭스, Xbox 게임패스, 인터넷, 핸드폰에 이젠 닌텐도 온라인 구독까지 하게 생겼다. 월세까지 구독개념에 넣으면…
그냥 웹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게 좋았을까? 도메인을 구매해서 겨우겨우 셋팅을 마쳤다. 도메인에 보안인증서를 적용하는데 실패해서 아직은 이대로 써야 할 듯하다. 왜 이렇게 사서 고생을 하는가? 싶기도 하다. 이렇게 오늘 도메인이름으로 온라인에서 태어난 기분으로 시작해 본다. 개인서버로 계속 유지 할 수 있을 지 모르겠으나 시작은 했다. 리셋하고 싶다. life…
카페인 탓인지 빈속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니 머리가 약간 띵~ 하고 어질하다. 수면이 부족한 탓일까? 나이가 들어서 일까? 체력탓일까? 카페인의 영향이 느껴진다. 저녁에 커피를 마시면 잠이오지않는다.

몇번의 재설치와 삽질끝에 시놀로지 나스에 워드프레스 설치를 마쳤다. 도메인과 보안 인증서등 몇가지 세팅이 남았지만 도커와 포트포워딩의 개념을 이해하고서 설치를 했는데 아직 오류와 에러메시지 대처에는 익숙하지 못하다. 이제는 역방향 프로시서버와 보안, 도메인, 네임서버, 아직도 명확히 익혀야 할게 많지만 기분은 좋네.. 아… 망고빙수 생각난다 ^^
10. 7 (월) : 2층하차 10. 11(금); 소분류 스윙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