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볶는사람들 예가체프G4 오늘도착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집을 나서며 어제 분실했던 서브폰의 아쉬움을 메인폰 잃어버리지 않은게 감사하다 상각하며 차에 올랐는데… 저게 뭐지? 차에 시동을 걸며 라디오를 켜는데 위쪽에 투명한 무언가가 눈에 들어왔다. 어! 설마? 손으로 꺼내보니 어제 잃어버렸다고 그렇게 난리치던 서브폰… 감사하고 황당했다. 인간의 기억은 보정되고 부정확하다 참 어이가 없던게 분명히 스타벅스매장에서 서브폰을 사용한 기억이 명확하다는 것이었다. 애드센스 수익을 잠깐 확인하고 몇가지…
장마철이 맞나 보다. 기온은 높지 않은데 습기에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줄줄줄 하네.. 다움주 7.15-17 까지 대명 비발디 예약함. 금요일부터 성수기에 돌입하는지 예약비가 올라감. 이번에는 둘째와 셋째만 데리고 간다. 뷰는 그냥 포기. 일반실 오크(B)
오랬만에 하차.. 괜히 긴장됨.
해마다 힌번씩 앓는 몸살이 올해도 찾아왔는데 약을 먹으며 일을하며 넘겼다. 이렇게도 극복이 되는건지, 아님 약하게 온건지 모르지만 신기하게 회복되고있다.
이번 주 왠지 일하기가 싫게 느껴졌는데 막상 일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진다. 도대체 실제와 다른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지…
입은 옷의 소재 때문인가.. 습기때문인가.. 땀이 주룩주룩 흐른다. 땀이 눈으로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