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볶는사람들 예가체프G4 오늘도착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어제 주문한 콩볶는사람들 에디오피아 예가체프G4 맛이 어떨까?
첫샷 뽑아봤을때 나는 향이 전달 마지막 샷과 연달아 뽑아서 그런지 확실히 향이 살아 있다! 이제 하류 지났으니 내일 쯤이면 제일 맛있는 샷이 나오겠네..

보기민해도 흐믓한 어제 로스팅 날짜!

첫샷의 느낌은 묵직히 떨어지는 에스프레소와 풍부한 크레마 확실히 쓰지않고 부드럽고 향이 좋다!
유난히 맛있었던 두달 전 원두만 같다면 좋겠다.

쿠팡CLS 9월 3주차 근무 일지 9월 15일(일) : 휴무 9월 16일(월) : 토트 무버, 2층하차,처음으로 스캔작업 해봄 9월 17일(화) : 1층하차 15분 연장 9월 18일(수) : 2층하차, 소분류 9월 19일(목) : 2층하차 9월 20일(금) : 휴무
새벽 2:00 정도에 새로운 티스토리 블로그에 애드센스 승인 검토요청을 보냈다. 글은 20개 썼고 역대 애드센스신청 중 가장 많은 글갯수로 신청을 하였다. 메일을 받는데 몇일이 걸릴까? 기다려 보는 수 밖에…

막내가 둿좌석에서 물었다. 아빠 만약1조를 주거나 저의 존제를 지우는 버튼이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 꺼에요. 당연히 너지 왜요? 1조인데요.. 1조 좋지.. 그런데 네가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냐~ 레몬을 떠올리면 침이고이는 속도보다 더빨리.. 눈물이 고였다.. 난 벌써 1조 부자네…^^;;

어제 날씨가 좀 쌀쌀해 반팔티가 좀 무리였나 싶었다. 그래도 하차라서 몸에서 땀이 나고 날씨에 땀이 식는 밸런스가 적절해서 괜찮았다 겨울내 그랬던 것처럼 오늘은 긴팔에 반팔티를 레어어로 껴입고 쿠팡출근.. 어제 근무 막바지에 ‘대분류’로 이동 토트박스에 번호순으로 분류해 보내는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이작업이 메인 포지션이다.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었다. 소분류에서 토트에 분류만 스피드 있게 하면 됐는데…
16(일) : 휴무 17(월) : 2층 하차(토트) 조출 60분 18(화) : 이형, 하차, 소분류 조출 60분 19(수) : 휴무 20:(목): 2층하차 조출 60분 21(금): 2층하차(토트) 조출 60분 22(토): 2층하차

10CM 노래들을 좋아 하는데 그 중 ‘스토커’노래를 듣다보면 어떻게 이렇게 예쁜 멜로디에 이렇게 찌질한 가사를 입혀 놓았을까?내가 찌질하거나 약간 염세적인 분위기의 노래들을 좋아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했다 싶어 멜로디는 흥얼 거려도 가사를 읖조리는건 하지 않는다. 아니 하기 불편하다. ‘찌질하다’라는 말이 순우리말 ‘지질하다’에서 파생된 말이라고 한다.(국어사전) 지질하다:보잘것 없고 변변하지 못하다. 유명한 감성적인 발라드 아니 발라드에 부터 댄스곡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