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주말밤 나의 친구는 라면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정기적으로 검진이 있어 CT검사와 혈액검사를 하러 가천대 길병원에 다녀왔다. 병원을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지만 막상 가보면 검사시간과 대기시간이 일사분란하다 병원예약날짜가 가까워 지면 시간을 내야하고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고 기다려야 하고 왠지 미루고 싶고 꺼려지지만 막상 가보면 진료과정이 빠르게 진행이된다. 그리고 진료비 걱정도있지만 청구내역을 보면 병원 규모에 비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굳이 비교를 하자면 삼성서울병원의 진료도…

월 8월 5일 : 2층 하차 화 8월 6일 : 2층무버,하차 연장 1시간 15분 수 8월 7일 : 토트무버, 2층하차, 스윙 1시간 연장 목 8월 8일 : 토트무버, 2층하차 금 8월 9일 : 스윙 토 8월 10일 : 2층하차
월 : 1층하차 화 : 2층하차 2025 1월 1일 수 : 2층하차 2일 목 : 2층하차 3일 금: 4일 토 :

세상엔 잘못한 사람과 사람이 아닌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방도 아니고 웃기다.. 휴기시간 테이블에 혼자서 쉬디보니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진다. 참 오랜만에 일기같은 포스팅을 남긴다… 정상 범주 안에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않다. 사람이 태어나 교육을 받던지 타고나던지 기본적인 “선”이라는것을 알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어도 그러한것들이 장착이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보다… 나는 그러한 것들을 예선조들이 “금수”라…

7.22월 하차 연장 :45분 7.23 화 : 스윙 7.24 : 수 EPJ 교육 15분 ㅎ연장 오늘 처음 EPJ 교육, 실습 사고가 많이 난다고 교육하시는 리더님이 신신당부하셔서 긴장된다. 11:05 분 – 35 분까지 쉬는시간 7.25 목 15분연장 7.26 금 15분연장 7.27 토 2층하차 15분연장

반팔입고 쿠팡왔는데 캠프가 생각보다 쌀쌀하네… 사람들 다 춥다하네… 벌써 금요일 한 주가 참 빨리도 간다. 콤부차 잘 안먹는데… 어제 마셔보니 괜찮아 오늘은 얼음에 타왔다.. 조출 안하니 여유만만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