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주말밤 나의 친구는 라면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몸이 너무 지쳐 생산적인 의욕이 제로이다.
맘도 허하고 가짜허기가 찾아오지만 맘과 몸을 속이려고 편의점에 들렸다.

항상그렇듯이 막상가면 먹을게 별로 없다. 결국 나의 선택은 라면. 오늘은 컵라면 가성비같은 건 편의점에 오면서 부터 이미 없는것 이다.
월 : 2층하차 금: 2층하차
어떻게 서로다른 사람 둘이 만나서 서로를 견뎌내며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며 사랑하게 되는지를 보여주는 것 같아 신기하게 계속 영상을 찾아 보게 된다.물론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아니 다는 아님을 알기에 더 대단하게 느껴진다.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 강주은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진다. 두 사람이 커피를 마시면 농담처럼 이야기 하는데 결혼하고 15년 까지 둘만의 시간이…

세상엔 잘못한 사람과 사람이 아닌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독방도 아니고 웃기다.. 휴기시간 테이블에 혼자서 쉬디보니 다시 생각하는 시간들이 많아진다. 참 오랜만에 일기같은 포스팅을 남긴다… 정상 범주 안에 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않다. 사람이 태어나 교육을 받던지 타고나던지 기본적인 “선”이라는것을 알게 되는데 기본적으로 나이를 먹어도 그러한것들이 장착이 안되는 사람이 있는가 보다… 나는 그러한 것들을 예선조들이 “금수”라…

9월 1일(일) : 휴무 9월 2일(월) : 소분류 스윙 9월 3일(화) : 1층하차 휴게전 17개(중량 11) 9월 4일(수) : 소분류 스윙 9월 5일(목) : 2층 하차 9월 6일(금) : 토트무버 ,2층하차 9월 7일(토) : 소분류 스윙
월 화 : 2층 수 : 2층하차 목 : 2층 하차 금 : 2층 하차 토 : 2층하차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