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물이 서비스로…
쿠팡알바 겨울엔 핫팩이 여름엔 아이스크림(바, 쭈쭈바 정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오늘 처음 얼려진 생수가 서비스로 나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긴 한 모양이다.
현재 온도 26도 C
쿠팡알바 겨울엔 핫팩이 여름엔 아이스크림(바, 쭈쭈바 정도?) 나온다고 들었는데 오늘 처음 얼려진 생수가 서비스로 나왔다. 날씨가 많이 더워지긴 한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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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추석에는 근무다 추석연휴 마지막날 쿠팡근무 10-2시 사이는 31도 이상인데습도가 너무 높아 일하는 노동강도보다 100미터 달리기를 한것처럼 숨이 너무차올라왔다퇴근 한시간 전부터는 내일은 근무를 취소하고 하루 쉴까?매일 이시간이면 드는 생각들… 그래도 연휴는 시급*1.5배라서 기분이 좋네. 바쁜순간에도 또 생각, 생각 바쁘고 힘들고 숨이차올는 찰나에도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어머니생각이 짧은 시간급속이 젖어 들기도 한다.나와 동생을 낳아놓고 어머니는 42세…
이번 주 왠지 일하기가 싫게 느껴졌는데 막상 일하기 시작하니 부정적인 생각들이 사라진다. 도대체 실제와 다른 생각들은 어디서 오는지…
09(일):휴무 10(월): 2충하차 11(화): 2층하차(조출 30분) 12(수): 소분류 스윙 13(목): 2층하차 (조출 60분) 14(금): 2층하차 (조출 60분) 15(토): 소분

쿠팡알바를 가면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넌 기억하고 있는지~ 모두 잊은 듯 지내는지~ 비 내리는 날이면~ 널 떠올리곤 해~ 조기 출근일 없는 날이어서 느지막이 출발해 약간 마음이 조급해져 있었다. 신호대기때 썬크림을 바르며 거울을 보고 있는데… -넌 기억하고 있는지~.. 한소절이 나오는데 감성의 공기가 가슴을 뚫고 들어왔다. 가사와 내 기억이 같은것은 아닌데,, 멜로디와 가사가 판타지를 불러 일으킨다. 새벽에 비가…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새벽에 감성적인 이유가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라는데 *코르티솔*에 대한 개념을 아직 잘 이해를 못하고있다. 잊어버리기 전에 메모차원에서 적어 놓는다. 아무튼, 잠 안오는 새벽에 제일 글을 쓰고 싶은데, 이걸 쓰고 나면 나중에 보면 오글거리고, 이 오글거림을 필하면 글쓰기와는 점점 멀어져 버리니 글쓰기에는 내 목소리 녹음해서 듣는것 만큼 많은 용기가 필요하다. 창작, 찌질함 찌질함, 결핍이 꼭 나쁜것 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