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안먹고 에스프레소만 4샷!
땀을 많이 흘리니 밥맛은 없고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얼음을 넣어 4샷 마심… 지금은 약간 출출하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배가 고파 잠이 올지…

땀을 많이 흘리니 밥맛은 없고 에스프레소에 우유와 얼음을 넣어 4샷 마심… 지금은 약간 출출하나 밥을 먹을 수도 없고 내일 또 출근을 해야 하니 빨리 자야 한다.
배가 고파 잠이 올지…
11. 04. 월 : 1층 히차 11.05. 화 : 이형 11. 06 수 : 이형 라인 소분류 11. 07 목 : 1층 하차 11. 08 금 : 11. 09 토
알바근무처에 도착할 때쯤 설마 에스프레소샷 뽑아온것 놓고온거 아니겠지? 하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다. 캠퍼스백을 찾아보니 역시… 아~ 그냥 나 자신을 용서하자… 뭐 그럴 수 있지..
글쓰기가 이렇게 어려운 것인지 몰랐다. 자체 검열의 브레이크에 걸린 것 인지… 누가 뭐라고 하는 것도 아닌데 글은 못쓰고 고수익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속이 타들어간다. 비교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지만 나만 결과를 내지 못하는것 같아 한숨이 연달아 터진다. 정말 글쓰기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지 속이 참 답~답하다. 하루에 3천만원 찍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다. 하루100달러만 찍어도 좋겠다….
23(일) : 휴무 24(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5(화) : 2층하차(중량) 조출(60분) 26(수) : 휴무 27(목) : 2층하차 조출(60분) 28(금) : 2충하차(중량) 조출(60분) 3월 1(토) : 이형(2층하차)
오랬만에 하차.. 괜히 긴장됨.

정기적으로 검진이 있어 CT검사와 혈액검사를 하러 가천대 길병원에 다녀왔다. 병원을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은 없지만 막상 가보면 검사시간과 대기시간이 일사분란하다 병원예약날짜가 가까워 지면 시간을 내야하고 병원비를 지불해야 하고 기다려야 하고 왠지 미루고 싶고 꺼려지지만 막상 가보면 진료과정이 빠르게 진행이된다. 그리고 진료비 걱정도있지만 청구내역을 보면 병원 규모에 비해 생각보다 비싸지 않다고 생각한다.굳이 비교를 하자면 삼성서울병원의 진료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