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2. 09-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9(일): 휴무
10(월): 2층 하차 (30분 조출)
11(화): 2층 하차(30분 조출)
12(수): 2층하차(60분 조출)
13(목): 스윙 (조출 30분)
14(금): 2층하차(토트) (60분 조출)
15(토): 900 소분 (60분 조출)

어제 날씨가 좀 쌀쌀해 반팔티가 좀 무리였나 싶었다. 그래도 하차라서 몸에서 땀이 나고 날씨에 땀이 식는 밸런스가 적절해서 괜찮았다 겨울내 그랬던 것처럼 오늘은 긴팔에 반팔티를 레어어로 껴입고 쿠팡출근.. 어제 근무 막바지에 ‘대분류’로 이동 토트박스에 번호순으로 분류해 보내는 작업을 했는데 오늘은 이작업이 메인 포지션이다. 이게 과연 잘하는 짓인가? 싶었다. 소분류에서 토트에 분류만 스피드 있게 하면 됐는데…
9:30- 10:00 소분 10:00- 스윙 아이스카페라떼 땡긴다.

막내가 둿좌석에서 물었다. 아빠 만약1조를 주거나 저의 존제를 지우는 버튼이 있다면 어떤걸 선택하실 꺼에요. 당연히 너지 왜요? 1조인데요.. 1조 좋지.. 그런데 네가 없으면 다 무슨소용이냐~ 레몬을 떠올리면 침이고이는 속도보다 더빨리.. 눈물이 고였다.. 난 벌써 1조 부자네…^^;;

결혼생활이란 참으로 어렵고 고단함을 동반한다. 배우자에게 생각지 못한 공격과 지적을 받아야 하고 자신의 결점들을 벌거벗겨지듯 평가 당하게 된다. 모든 것을 다 알고 결혼 할 수 없지만 결혼후 발견하게되고 또 맞딱 뜨리게 되는 문제들은 사소하면서도 중요하고 묵직하면서도 도 별것 아닌 것들.. 이러한 것들은 공부하고 대비하기도 쉽지 않고 알고 있는것 조차 실생활에서 적용이 안되고 무력화 되는 것들이…

컨베어 다리에 걸렸는지 넘어짐 머리를 부딪치지 않으려 몸을 빙글돌려 넘어졌다. 통증이 엄청 났는데 그래도 다행..
19 20(월): 2층하차 21(화): 2층하차 22(수): 1층하차 23(목): 24(금): 2층하차 25(토): 1층하차